괴산군, 지적공무원 역량 강화·전문성 향상…충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

김진나·임현진·김태한 주무관…민원 현장서 쌓은 기술·노하루 등 잠재된 실력 선보여

충북넷 | 기사입력 2024/05/03 [10:51]

괴산군, 지적공무원 역량 강화·전문성 향상…충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

김진나·임현진·김태한 주무관…민원 현장서 쌓은 기술·노하루 등 잠재된 실력 선보여

충북넷 | 입력 : 2024/05/03 [10:51]

▲ 괴산군이 7회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2위에 입상해 우수팀에 선정됐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괴산군은 7회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2위에 입상해 우수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북도 지적공무원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난 2일 증평군 일원에서 열린 경진대회는 민원 현장에서 쌓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잠재된 실력을 뽐냈다.

 

괴산군은 신속민원과 토지관리팀 김진나(시설 6급) 주무관, 지적재조사팀 임현진(시설 7급) 주무관, 김태한(시설 8급) 주무관 등이 참가했다.

 

측량장비 운용능력과 신속·정확한 측량성과 결정능력 위주로 심사했다.

 

청주시 서원구가 최우수, 진천군은 장려로 도지사상을 받았다. 최우수는 올해 충북도 지적측량 적부심사 조사 측량팀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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