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공무원, 농번기 맞아 일손 부족한 농가 찾아 구슬땀 흘려

사과 재배 농가 적과 작업·모판 나르기·옥수수 심기 등 힘 보태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03 [11:01]

괴산군 공무원, 농번기 맞아 일손 부족한 농가 찾아 구슬땀 흘려

사과 재배 농가 적과 작업·모판 나르기·옥수수 심기 등 힘 보태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03 [11:01]

▲ 괴산군 공무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으로 달려갔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괴산군 공무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으로 달려갔다.

 

3일 건설교통과 직원들은 칠성면 사과 재배 농가에서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같은 날 시설관리사업소 직원들은 모내기철을 맞아 사리면 중흥리 농가 5000㎡의 논에서 모판을 나르는 작업을 도왔다.

 

문화체육관광과 직원들도 감물면 백양리 농가에서 옥수수 심기에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며 ″농가에 힘이 되도록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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