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미 충북대 교수, 개인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자 선정

간호업무 지원 챗봇 개발에 3년간 5억원 지원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03 [10:18]

성수미 충북대 교수, 개인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자 선정

간호업무 지원 챗봇 개발에 3년간 5억원 지원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05/03 [10:18]

 

▲ 성수미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충북넷

 

성수미(사진) 충북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개인기초연구사업 우수신진연구 수혜자로 선정됐다.

 

성수미 교수 연구팀은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간호업무 지원 챗봇 개발’을 주제로 2024년 4월부터 오는 2027년 3월까지 3년간 연구비 4억9000만원를 지원받아 진행한다.

 

성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검색증강생성 기술(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을 적용한 거대언어모델을 개발해 간호업무 지원 챗봇을 개발함으로써 간호 업무부담 완화 및 미완료 간호를 감소시키고, 궁극적으로는 환자안전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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