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영 증평군수가 3일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씨 농가 논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첫 모내기를 시연하고 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이재영 증평군수가 3일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씨 농가 논(0.4㏊)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첫 모내기 시연을 했다.
이날 심은 모는 밥맛이 우수한 조운벼(조생종)로 이삭이 빨리 패고 내재해성이 강한 국산 품종이다.
이른 모내기와 수확이 가능해 노동력을 분산하고 태풍 등 자연재해를 피하는 장점이 있다. 오는 8월 중순쯤 추석 햅쌀 출하용으로 수확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고품질 쌀 생산 지원을 위해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하도록 노력했다″며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풍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영농을 앞두고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육묘상토, 맞춤형·완효성·유기질비료, 친환경자재 등 필수 영농자재를 공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