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증평군지부 정기전·작가 초대전…회원작품 40여 점 출품

1·2부로 기획, 한국화·서양화·민화·공예·수채화 등 전시…찬조작품도 선보여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04 [18:48]

㈔한국미술협회 증평군지부 정기전·작가 초대전…회원작품 40여 점 출품

1·2부로 기획, 한국화·서양화·민화·공예·수채화 등 전시…찬조작품도 선보여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04 [18:48]

▲ ㈔한국미술협회 증평군지부 정기전·작가 초대전 개막식이 4일 독서왕 김득신 문학관에서 열렸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한국미술협회 증평군지부 정기전·작가 초대전 개막식이 4일 독서왕 김득신 문학관에서 열렸다.

 

오는 6월 30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기획했다. 1부는 회원 정기전으로 오는 6월 1일까지 회원 20명이 4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신대현·이동우 작가(한국화), 박성덕·연제호·이강석·이민숙·이상신 작가(서양화), 권명옥·봉대숙·신은화·이정순·주현홍·한상혜·황송희 작가(민화), 김가영·박종현·장기영·조준경 작가(공예), 이종은 작가(수채화) 등이다.

 

충북대 미술과 명예교수인 홍병학 작가(운보미술관장), 전 강동대 교수 이돈희 작가, 27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고 황찬배 작가 작품이 찬조 출품됐다.

 

2부는 올해의 작가 초대전으로 조준경 작가 공예 작품이 6월 2~15일까지 전시된다. 이어 16~30일까지 달팽이 작가로 알려진 이동우 작가 개인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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