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납세문화 정착과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융우대 지원 업무협약을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납세문화 정착과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융우대 지원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신한은행 증평지점, 괴산증평산림조합 증평지점 등 3곳이다.
협약으로 해당 금융기관은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1년간 예금이나 대출금리 0.1%를 우대(금융기관별 상이)한다.
금융우대를 희망하는 납세자는 1년 이내 통지받은 성실납세자 확인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금융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조례개정을 하고 올해 하반기 금융우대 대상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통지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협약으로 지방세 성실납세자 권리증진과 세정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