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좌구산천문대, 29일까지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37점 특별전시

아름답고 신비한 기상변화 사진·그림·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상학 공감대 확산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1:03]

증평좌구산천문대, 29일까지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37점 특별전시

아름답고 신비한 기상변화 사진·그림·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상학 공감대 확산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09 [11:03]

▲ 증평 좌구산천문대 별 사랑방에서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특별전시를 한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증평군은 오는 29일까지 좌구산천문대 별 사랑방에서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특별전시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작품은 청주지방기상청이 마련한 41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이다. 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얼음 속 한라산′과 ′보발재의 겨울′, ′가을 속 설경′ 등 37점을 선보인다.

 

아름답고 신비한 기상변화 사진과 그림,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상학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매년 전시하고 있다.

 

군민의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을 위해 좌구산천문대 관람객이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좌구산천문대 관계자는 ″과학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전시를 계기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좌구산천문대는 구독자 1000번째 되는 관람객에게 경품 이벤트 등 카카오톡 채널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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