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증평 문화예술 연구회’ 발대식…활동 시작

6명 구성…문화생태계·문화예술 기반 조성…군민 문화향유 확대 계기 마련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6:11]

증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증평 문화예술 연구회’ 발대식…활동 시작

6명 구성…문화생태계·문화예술 기반 조성…군민 문화향유 확대 계기 마련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09 [16:11]

▲ 증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증평 문화예술 연구회′가 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발대식을 하고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증평군의회 제공)  © 충북넷


증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증평 문화예술 연구회′가 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발대식을 하고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회는 문화생태계와 문화예술 기반 조성 연구를 활성화하고 군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결성했다. 

 

이금선 대표의원과 이동령·최명호·이창규·홍종숙·연제광 의원 등 6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활동 목적과 세부계획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향후 타 지자체 문화예술 정책자료 수집과 비교시찰 등으로 군 실정에 맞는 문화예술 발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26일 연구단체 활동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의위원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증평 문화예술 연구회′ 활동계획 등을 검토해 최종 승인했다.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주재한 조윤성 위원장은 ″연구결과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구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금선 대표의원은 ″문화·역사 자원을 활용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연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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