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이 올해 첫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31명이 합격했다. 사진은 검정고시반 수업 장면.(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은 올해 첫 초·중·고졸 검정고시 결과 31명이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치러진 검정고시에 금빛평생학습관과 설성평생학습관 검정고시 학습자 39명이 응시했고 31명(초졸 2명·중졸 11명·고졸 18명)이 합격의 결실을 맺었다.
합격생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시험을 대비해 꾸준히 학습했고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야간반 수업에도 출석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수업은 2018년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학력 보완과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도록 운영하고 있다.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올해는 검정고시 지원 사업에 선정된 만큼 더 많은 군민이 새로운 꿈을 이루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8월 시험대비 주간반과 야간반 수업을 하고 있다. 수강생도 상시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