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이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43회 설성문화제 1차 기획실무위원회를 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이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43회 설성문화제 1차 기획실무위원회를 했다.
기획실무위원회는 최상욱 문화원 이사를 위원장으로 설성문화제 세부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단체 관계자 등 24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위원 12명을 위촉하고 분야별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올해 설성문화제는 기간을 단축한다. 기존 4일에서 2일로 줄여 오는 9월 27~28일까지 하고 음성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9월 26~29일까지 열리는 18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와 연계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염계달 전국 중고제 판소리 경연대회, 합창제, 읍·면 전통 민속놀이 경연대회, 거북놀이보존회 음성거북놀이 재현, 전통혼례 등과 글로벌 행사인 글로벌 페스티벌, 출향인 고향의 밤, 고추장떡볶이나누기, 책 축제 등 체험과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최상욱 기획실무위원장은 ″행사 기간은 줄었지만 알차게 기획해 전통 문화예술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 화합을 일구는 문화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