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윤성 증평군의원.(증평군의회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원이 13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등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통합지원을 받는 데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돌봄 서비스별로 제공기관과 담당자가 달라 대상자들의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조 의원은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 법률이 제정됐다″며 ″법 시행을 앞두고 군이 역할을 다하도록 조례를 제정해 통합지원을 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돌봄 문제는 가정의 문제이자 사회가 당면한 핵심의제″라며 ″향후 미비점을 보완하고 시행한다면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군민 편의를 증진할 것″고 덧붙였다.
조례안은 오는 28일 열리는 19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