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의회 329회 임시회가 16일 개회해 24일까지 열린다.(괴산군의회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의회 329회 임시회가 16일 개회해 24일까지 열린다.
군의회는 이 기간 각종위원회 실비변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과 상임위원회별 올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등 12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운영행정위원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사이버군민제도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5건과 산업개발위원회는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운영·관리 조례안 등 5건을 각각 심의한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도 작성한다.
환경보전특별위원회는 17~23일까지 가축분뇨배출시설과 오수·폐기물처리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방지시설 현지조사를 한다.
읍·면별로 선정한 시설의 오·폐수와 대기배출시설 관리, 축산분뇨처리 상태, 환경오염 요인 등을 살핀다.
![]() ▲ 김주성 괴산군의원. © 충북넷 |
이날 김주성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지역 식료품 소매점이 사라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농촌은 수익성이 없어 식료품 소매점이 사라지는 이른바 ′식품 사막′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고령자가 대부분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료품을 구입이 어려워 영양 불균형과 건강악화 등이 우려 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농촌주민을 위한 이동형 마켓 운영과 온라인쇼핑몰 구축 등을 지원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