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 도안2테크노밸리 준공식이 16일 도안면 광덕리 현지에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 도안2테크노밸리 준공식이 16일 도안면 광덕리 현지에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도안2테크노밸리는 269억원을 들여 13만2942㎡ 규모에 시행사인 SD산업개발㈜과 군의 협력으로 사업추진 1년 2개월만인 올해 1월 준공인가를 얻었다.
이곳은 충청내륙고속화도로와 지방도 508호선을 접해 있어 편리한 물류 여건을 갖추고 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0만원으로 주요 유치업종은 전기 장비, 의료정밀광학, 기타 기계장비 등 업체가 들어설 예정이다.
![]() ▲ 증평 도안2테크노밸리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현재 지하 흙막이 공사를 하고 있으며 시설 생산 전문기업인 ㈜윤준에스티 등 기업 3곳의 공장이 신축공사를 하고 있다. 타 기업들도 입주 의사를 밝히고 있어 조기 분양이 예상된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단계별로 개발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하도록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