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18일 증평군립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13회 충북도청소년페스티벌 in 증평′ 포스터.(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18일 증평군립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17일 군에 따르면 매년 5월 청주에서 열리는 충북도청소년페스티벌이 올해 증평군청소년수련관과 충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 진흥 센터 공동으로 증평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 타이틀은 ′13회 충북도청소년페스티벌 in 증평′으로 정했다. 노래·댄스 경연대회와 체험부스로 운영하며 청주, 충주, 영동, 음성 등 도내 학생들이 참여한다.
노래·댄스 경연대회는 올해 45팀에 300여명이 지원해 예선을 거쳐 최종 10팀(노래 5팀·댄스 5팀)이 본선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낸다.
청소년 동아리와 학교 동아리 등은 무알콜 칵테일 만들기, 기적의 약방, 나만의 DNA 볼펜, 비건 디저트, 어서와 물리는 처음이지 등 30여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축제에 청소년이 참여해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