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내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최종보고회…신규사업 39건·6040억 규모

괴산 터미널 혁신지구 도시재생·축구 전지훈련장 조성·괴강관광지 관광특화 등 포함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11:00]

괴산군, 내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최종보고회…신규사업 39건·6040억 규모

괴산 터미널 혁신지구 도시재생·축구 전지훈련장 조성·괴강관광지 관광특화 등 포함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20 [11:00]

▲ 괴산군이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괴산군이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했다.

 

송인헌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예산안을 제출하는 5월 말까지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이 내년도 확보할 정부예산은 신규사업 39건에 6040억원 규모다.

 

괴산 터미널 혁신지구 도시재생(1825원), 축구 전지훈련장 조성(194억원), 괴강관광지 관광특화(120억원), 조령4관문 개발(80억원) 등이다.

 

백두대간 모래재 생태축 복원(120억원), 괴산~감물 국도19호선 건설(302억원), 국도19호선 호국원 진입도로 문광 단구간 도로개선(138억원), 달천 하천환경정비(375억원) 등도 포함됐다.

 

군은 지역발전에 있어 동력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충북도,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방문해 발굴한 신규 사업이 반영되도록 건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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