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을 앞두고 업체와 단체가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봄의 끝자락을 장식할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을 앞두고 업체와 단체의 지역사랑 열기가 후끈하다.
21일 군에 따르면 전날 업체와 단체 15곳에서 축제 성공을 기원하며 42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축제위원회에 기탁했다.
괴산성모병원, 토우건설㈜, 충청지역 진욱 팬클럽, ㈜NEW엔터테인먼트, 진평건설㈜, ㈜이솜, 새빛조명, ㈜성민산림, ㈜영수전력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 괴산군 운영위원회, ㈜세명이앤씨, 영광건설㈜, ㈜괴산안전, ㈜엔케이전자, ㈜면장 등이 동참했다.
업체와 단체는 올해 처음 열리는 빨간 맛 페스티벌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
축제위원회는 전달받은 후원물품을 빨간 맛 운동회, 컬러런, 청년 페스타 등 기획프로그램과 전국TOP10가요쇼 등 현장 이벤트 상품과 경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춘수 축제위원장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준 모든 업체와 단체에 감사하다″며 ″방문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송인헌 군수는 ″가족 단위 세대별 맞춤형 체험프로그램 등 함께 즐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열리는 만큼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은 오는 24일 시작해 26일까지 ′괴산을 핫 하게′를 주제로 유기농엑스포 광장과 동진천변 일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