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편리한 국도 안전 환경조성·선진 교통문화 정착 힘 모은다″

보은국토관리사무소, 8개 시·군 경찰서 협약…안전문화 정착 공동 대응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23 [11:54]

″안전하고 편리한 국도 안전 환경조성·선진 교통문화 정착 힘 모은다″

보은국토관리사무소, 8개 시·군 경찰서 협약…안전문화 정착 공동 대응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23 [11:54]

▲ 국토교통부 보은국토관리사무소와 도내 8개 시·군 경찰서가 안전하고 편리한 국도 환경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 화물차량 과적 근절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했다.(보은국토관리사무소 제공)  © 충북넷


[충북넷 김정수 기자] 국토교통부 보은국토관리사무소와 도내 8개 시·군 경찰서가 안전하고 편리한 국도 환경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 화물차량 과적 근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보은국토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강성호 보은국토관리사무소장과 시·군 경찰서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했다.

 

화물차 안전기준 초과 혐의차량과 자동차전용도로 통행위반차량(건설기계) 단속, 교통사고 예방 지역맞춤형 TF팀 운영, 재난·도로(교통) 안전문화 정착 공동대응, 홍보 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보은국토관리사무소는 차량제원 측정거부 행위, 서류제출 요구 불응, 허가제원 초과차량 허가여부 확인 등 어려움과 경찰서는 자동차전용도로 불법운행 단속에 애로가 많았다.

 

협약을 계기로 보은국토관리사무소는 운행제한 차량 단속 실효성이 제고되고 경찰서는 교통사고 줄이기, 자동차전용도로 통행위반차량 등 효율적인 단속이 가능해졌다.

 

도로 재난사고에 대비한 개선체계 확립 등 국도의 도로안전, 교통사망자 줄이기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으로 안전한 이용여건 조성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성호 소장은 ″지역 경찰서와 소통과 협업으로 도로와 교통 안전문화 정착에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