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인삼농협이 27일 홍삼제품 베트남 수출 상차식을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충북인삼농협이 27일 홍삼제품 베트남 수출 상차식을 했다.
이번 수출하는 물량은 홍삼제품 3000세트로 5000만원 상당이다. 지난해 대비 1.5배 증가했다.
충북인삼농협은 지난해 2억원 상당(15만 달러)의 홍삼 농축액 등 제품을 수출했고 올해는 약 3억원(22만 달러)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이재영 군수가 베트남, 캄보디아 등을 방문하며 증평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한 결과로 보고 올해 캄보디아 첫 수출도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동남아시아는 한국 문화의 관심이 높아 인삼과 홍삼 제품 소비 잠재성이 높다″며 ″500년 역사를 가진 증평인삼의 우수성을 알려 수출물량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