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익순 풍광기계(주) 대표이사 |
장익순(사진) 풍광기계(주) 대표이사는 청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출신인 장익순 대표는 1978년 풍광기계제작소를 설립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마케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염색기 및 섬유기계 제작 전문업체로 키워냈다.
장 대표는 “지금도 가족이 살고 있는 내 고향 오창을 사랑하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청주 출신의 기업인들이 고향 청주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청주 출신의 연예인 및 기업인 등 유명인사와 출향인들이 고향 청주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고액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