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립도서관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 선정

주제 ′일상으로 ON 독서′…하루 한 권 일상 속 책 읽기·하루 한 페이지 일상 속 서평쓰기 등 프로그램 마련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29 [10:50]

증평군립도서관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 선정

주제 ′일상으로 ON 독서′…하루 한 권 일상 속 책 읽기·하루 한 페이지 일상 속 서평쓰기 등 프로그램 마련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29 [10:50]

▲ 증평군이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군립도서관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전국책읽는도시협희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전국 자치단체 20곳이 선정됐으며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군은 ′일상으로 ON 독서′를 주제로 하루 한 권 일상 속 책 읽기, 하루 한 페이지 일상 속 서평쓰기 등의 쉽게 접근하는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민들에게 독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책 읽는 문화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대한민국 독서생태계 활성화와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하고 한국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 읽는 사회문화재단이 후원해 창립했고 현재 지자체 28곳이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