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이 29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을 두고 군민들과 전문가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음성군이 29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을 두고 군민들과 전문가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했다.
2019년 수립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변경하는 것이다. 그동안 여건 변화를 반영하고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 기조에 부합하도록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다.
계획안에는 ′사람중심 공유가치 창출, New Demand 재생도시 음성′을 비전으로 원도심 활성화·기능 확장, 도시·산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전략을 담았다.
정량적 공간데이터와 정성적 의견수렴 단계를 거쳐 기존 6곳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구역과 활성화지역을 조정한다.
군은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고 군의회 의견 청취와 군 계획위원회 자문을 이행한 후 오는 7월 중 충북도에 승인을 신청하기로 했다.
조병옥 군수는 ″도시재생 필요지역 중심의 생활권 설정으로 도시재생 파급력과 연속성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