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스마트관광·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새로운 미래도시·관광 100년 준비

용역보고회서 개발재생 등 공간계획과 연계한 발전방향 등 4개 추진전략 설정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29 [15:10]

증평군 ′스마트관광·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새로운 미래도시·관광 100년 준비

용역보고회서 개발재생 등 공간계획과 연계한 발전방향 등 4개 추진전략 설정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5/29 [15:10]

▲ 증평군이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일환인 4차 산업기술 통합관광 플랫폼 구축사업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이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일환인 4차 산업기술 통합관광 플랫폼 구축사업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용역은 지난 24일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과 연계해 군의 도시경쟁력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인 스마트관광·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회는 개발재생 등 공간계획과 연계한 스마트관광·도시 발전방향, 객관적 도시문제 분석·설문에 따른 군민 체감형 관광·도시 모델, 증평만의 스마트관광·도시 구현을 위한 잠재력 극대화 방안, 관광·도시문제 해결과 가치 창출을 위한 최적의 신기술 적용방안 등 4개 추진전략을 설정해 차별화한 스마트관광·도시 미래상을 제시했다.

 

군은 착수보고회와 관계기관 의견수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10월까지 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스마트관광·도시구축 마스터플랜 수립으로 국가공모사업 유치와 민간기업 투자를 극대화하고 미래 도시와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도록 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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