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기섭 진천군수는 29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 현안사업이 부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 방위 활동을 벌였다.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송기섭 진천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 예산 확보에 나섰다.
송 군수는 29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 현안사업이 부처 예산이 반영되도록 전 방위 활동을 벌였다.
환경부에 건의한 진천 공공하수처리시설 3차 증설 사업은 각종 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증가하는 인구와 하수량에 대비하기 위해 적정 처리 용량을 늘리고자 마련됐다.
군은 일일 하수 처리량을 7400톤으로 늘릴 계획으로 2025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국토교통부에는 진천~덕산 4차로 신설 등 4건의 신규 사업을 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 최대 현안인 수도권내륙선 철도구축사업이 조기 착공되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구축 사업은 2028년 착공해 2033년 준공이 목표다.
송기섭 군수는 "각 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수시로 방문해 최대한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