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양화 동아리 ′괴산을 그리다′가 괴산허브센터에서 전시회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서양화 동아리 ′괴산을 그리다′가 괴산허브센터에서 전시회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시·군 역량강화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서양화 동아리는 1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전시회를 열었다.
3개월 동안 배우며 작업한 유화, 드로잉, 아크릴화 50점과 재능 나눔 활동으로 제작한 나무 문패 29점을 전시했다.
재능 나눔 활동으로 제작한 나무 문패는 전시회가 끝나고 소수면 수리2구 안골마을 29가구에 설치할 예정이다.
![]() ▲ 서양화 동아리 ′괴산을 그리다′가 괴산허브센터에서 전시회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김현숙 동아리 회장은 ″회원들이 소질을 계발하고 작품 전시회와 재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시·군 역량강화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괴산군이 마련한 가운데 지역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2월부터 읍·면 8곳에서 62개 동아리(단체) 회원 1407명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