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성희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팀장. ©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이성희(사진)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팀장은 3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46회 유기농업대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2018년부터 6년동안 유기농업 발전을 위한 연구를 한 이성희 팀장은 보행관리기 탈부착용 발판 등 다수의 특허와 기술이전, 전국 신기술 시범사업 선정 등의 실적이 있다.
학술 활동으로는 SCI 논문 2편을 포함해 5편의 학술논문을 게재했고 찰옥수수와 고구마의 유기재배를 위한 유기농 기술서 책자 2편도 발간했다.
이성희 팀장은 “이번 전국 유기농업대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중심지인 충북 괴산에서 유기농업이 찬란하게 피어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