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40억 투입한 '장연면 오가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준공

복지회관 리모델링·느티나무 공부방·다목적광장·공동 주차장·행복 나눔 둥지 등 문화·복지·교류 공간 구축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14:55]

괴산군, 40억 투입한 '장연면 오가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준공

복지회관 리모델링·느티나무 공부방·다목적광장·공동 주차장·행복 나눔 둥지 등 문화·복지·교류 공간 구축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6/03 [14:55]

▲ 괴산군이 3일 장연면 오가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느티나무공부방 광장에서 준공식을 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괴산군이 3일 장연면 오가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느티나무공부방 광장에서 준공식을 했다.

 

이 사업은 면 소재지 특성에 맞게 문화·복지와 교류공간을 구축하는 게 목적이다. 40억원(국비 28억원·군비 12억원)을 들여 2020년 3월 시작했다.

 

기초생활기반 확충을 위해 복지회관 리모델링(159㎡), 느티나무 공부방(354㎡), 다목적광장(6672㎡), 공동 주차장(28대), 행복 나눔 둥지(2호), 가로경관 개선(가로등 9개·가로수 22주) 등의 사업을 했다.

 

지역경관 개선을 위해 장연 소공원과 느티나무 공원을 정비했고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과 교육도 병행했다.

 

군은 이 사업이 기초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 유소년 인구 유입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기초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불러오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