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3일 도안면 화성3리 온마을돌봄센터에서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현판식을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이 3일 도안면 화성3리 온마을돌봄센터에서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현판식을 했다.
화성3리는 도심 외곽지역에 있고 노인인구 비율이 36.8%로 높은 가운데 주민들의 의지가 높아 시범마을로 선정됐다.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 출발을 알리는 이날 행사는 현판식에 이어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재영 군수가 사업 설명을 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온마을돌봄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1:1 돌봄 계획 수립, 마을 프로그램 운영, 서비스 연계, 마을 공동체 조성 등 지역에 계속 거주를 위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시범사업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며 ″온마을돌봄센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마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