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다올찬 수박이 맹동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출하를 시작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음성군은 대표 농·특산물인 다올찬 수박이 맹동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출하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다올찬 수박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신선한 물과 공기, 토양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있다. ′속이 꽉 차고 단단하다′는 의미의 공동브랜드로 최첨단 비파괴 측정기로 자동 선별해 당도 11브릭스 이상만 출하한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서울과 수도권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고 있고 이마트, 롯데마트, 쿠팡, 농협유통 등에서 전국으로 유통한다.
군 관계자는 ″농가에서 땀 흘려 수확한 수박인 만큼 농가 소득이 되길 바란다″며 ″다올찬 수박이 전국 최고 브랜드로 자리하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다올찬 수박은 음성농협, 맹동농협, 대소농협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농가 233곳에서 226㏊를 재배하고 있으며 1만2229톤을 유통해 244억9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