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 자원봉사종합센터가 5일 센터 교육장에서 ′빨래터 사업 유관기관 업무 협약′을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 자원봉사종합센터가 5일 센터 교육장에서 ′빨래터 사업 관계기관 업무 협약′을 했다.
자원봉사 빨래터는 지역 노인과 취약계층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이불 세탁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현재는 평일 오후 1~5시까지 자원봉사단체 5곳이 매일 돌아가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와 여성(월), 충용사 봉사단체(화), 공간사랑(수), 예쁜 손 봉사회(목), 정다운 봉사회(금)가 참여한다.
이날 업무협약을 한 기관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새마을회, 정다운봉사회, 장기요양기관협의회, 삼보사회복지관 등 6곳이다.
이들 기관은 세탁물 수거, 배달 등 역할을 맡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빨래터를 이용하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이불 빨래를 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