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 초중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계획도.(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이 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초중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했다.
이재영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의 기본설계 추진 방향을 보고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고 오는 12월 주민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재해 예방사업 일환인 초중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는 배수펌프장 신설, 유수지 설치, 우수 관거 개선, 소하천·지방하천 정비 등을 포함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포함 435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4월 기본·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갔으며 2027년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선정을 시작으로 신규 재해위험개선지구 발굴 등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