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인헌 괴산군수가 7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송인헌 괴산군수가 7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부의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하는 게 목적으로 지난해 8월부터 이어오고 있다.
참여자로 지목되면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의미를 담은 손을 흔드는 동작과 플라스틱 저감 관련 메시지를 보여준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한다.
송인헌 군수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 군수는 페이스북에 챌린지 사진을 올리면서 참여를 독려했다. 다음 주자로 최재형 보은군수를 지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