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노인복지관과 함께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괴산군은 노인복지관과 함께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괴산형 어르신 돌봄 특화사업 일환이다. 7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이 있고 교통이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을 발굴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개인별 특성과 욕구에 맞게 이‧미용 동행과 이동지원, 장보기, 관공서·은행(예금)·우체국(택배) 업무대행 등 손과 발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돌봄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작은 어려움까지도 세심하게 보살피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5월 의료 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도록 대상자 중심의 의료 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