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소 청소년센터 전경.(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음성군이 10일 청소년문화의집인 대소 청소년센터를 운영할 단체를 선정해 위·수탁 협약을 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위탁운영 공개모집에 나서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재단법인 대한성공회 유지재단을 선정했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 1일 시작해 2027년 6월 30일까지다.
대한성공회유지재단은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전남교육청 가정형Wee센터, 대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등을 운영 중이다. 풍부한 경험을 살려 대소 청소년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시설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소 청소년센터는 2020년 6월부터 현재까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 동아리 활동, 문화교실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여가시간 활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