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 13회째인 기획전시가 11일 시작해 오는 17일까지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열린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올해 13회째인 기획전시가 11일 시작해 오는 17일까지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열린다.
주제는 ′평화를 꿈꾸는 동그라미-세계 기념주화·기념메달 컬렉션 전(展)′으로 정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재임 기간(2007~2016년) 세계 여러 국가와 단체로부터 선물 받은 기념주화(동전)와 기념 메달 200여 점을 전시한다.
![]() ▲ 올해 13회째인 기획전시가 11일 시작해 오는 17일까지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열린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기념주화와 메달은 건국·독립기념일과 국제회담 등 국가적 행사, 역사적 사건, 역대 대통령과 노벨 평화수상자, 국가와 도시를 대표하는 장소와 건축물 등 문화예술을 소개하는 등 그 안에 담은 세계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마감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