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은 오는 28일까지 올해 군민대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산업경제, 문화·복지, 윤리봉사, 특별 등 4개 부문이다. 선발공고일인 오는 17일 기준 3년 이상 거주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한 실적이 있는 사람이 해당한다.
특별부문은 거주지 관계없이 국내·외에서 증평을 빛냈거나 지역발전에 노력한 인물 중 선발한다.
읍·면장, 기관단체장 추천이나 군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다.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관련서류를 군청 자치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후보자는 부문별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오는 8월 31일 열리는 증평군민의 날 기념 주민화합행사에서 시상한다.
군은 2005년 시작해 2023년까지 모두 29명을 군민대상으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