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주니어보드와 사리면서 ′찾아가는 고충상담′ 운영

사연 접수해 현장서 문제해결…힘들고 개선해야 할 점 등 반영해 직원복지에 반영 계획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15:15]

송인헌 괴산군수, 주니어보드와 사리면서 ′찾아가는 고충상담′ 운영

사연 접수해 현장서 문제해결…힘들고 개선해야 할 점 등 반영해 직원복지에 반영 계획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6/13 [15:15]

▲ 송인헌 괴산군수와 미래혁신 주니어보드가 13일 찾아가는 고충상담 ′출장 꺽정이와 운총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송인헌 괴산군수와 미래혁신 주니어보드가 13일 찾아가는 고충상담 ′출장 꺽정이와 운총이′를 운영했다.

 

주니어보드 3번째 활동으로 직원들의 고충상담 사연을 받아 선정한 직원의 근무지에서 선물과 팀원들 간식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다.

 

앞서 군은 6월 1~7일까지 직원들 대상으로 근무 시 힘든 점과 스트레스 사연을 받아 6건의 사연을 선정했다.

 

사리면 복지민원팀 김민정 주무관이 베스트 사연으로 선정돼 송 군수와 주니어보드 1팀(5명)이 현지에서 그녀의 고충을 상담했다.

 

김 주무관은 사회복지 7급 3년차에 7세 아이를 둔 워킹맘이다. 육아와 직장생활 병행에 따른 애로사항을 들었다. 군은 고충상담 건의사항을 검토해 직원복지에 반영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고충상담을 하면서 파악한 직원들의 힘든 점과 개선해야 할 점 등을 반영해 나가겠다″며 ″고충을 경청해 조직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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