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34플러스센터(옛 증평인삼관광휴게소) 광장에서 오는 21일 ′삼삼(蔘蔘)한 달빛마켓′ 야(夜)시장을 운영한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이 34플러스센터(옛 증평인삼관광휴게소) 광장에서 오는 21일 ′삼삼(蔘蔘)한 달빛마켓′ 야(夜)시장을 운영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인삼문화타운(34플러스센터·증평인삼문화센터)을 증평인삼과 먹을거리(로컬푸드)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게 목적이다.
특산물인 인삼과 농산물 직거래 판매와 밤의 감성을 더해 ′달빛마켓′으로 정했다. 군을 대표하는 먹을거리 마켓으로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오후 5~10시까지 로컬 푸드 농산물 직거래 부스(20개)· 소상공인 통큰 프리마켓 부스(17개) 운영, 푸드 트럭, 버스킹 공연 등이 열린다.
현장에서 달빛마켓 3000원 쿠폰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농산물 교환권을 주고 인삼막걸리 한잔을 시음할 수 있다.
34플러스센터는 올해 1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옛 증평인삼관광휴게소를 증축·리모델링했다.
군 관계자는 ″인삼문화타운은 문화체험과 판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농촌 관광의 견인역할을 할 것″이라며 ″행사로 인삼을 알리는 계기가 돼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