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署 ′평온한 일상 지키기′…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등 논의

휴가철 행락객운집지역·우범지역 범죄예방활동, 여성안심귀갓길 환경 개선 등 지역 맞춤형 대응반안 마련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1:09]

괴산署 ′평온한 일상 지키기′…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등 논의

휴가철 행락객운집지역·우범지역 범죄예방활동, 여성안심귀갓길 환경 개선 등 지역 맞춤형 대응반안 마련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6/17 [11:09]

▲ 괴산경찰서가 17일 ′군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했다.(괴산경찰서 제공)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괴산경찰서가 17일 ′군민의 평온한 일상 지키기′를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는 범죄예방대응과를 중심으로 모든 기능 역량을 집중한 가운데 치안활동 강화를 위해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사업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휴가철 행락객운집지역과 청소년비행 등 우범지역 범죄예방활동, 여성안심귀갓길 환경 개선 등을 살폈다.

 

Pre-CAS(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를 활용해 치안상황을 분석하고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축하는 등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대응책도 마련했다.

 

이상길 서장은 ″범죄예방과 대응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이 강조되는 만큼 예방중심 활동으로 평온한 일상을 지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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