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문화회관에서 오는 21~22일 열리는 ′한국의 명곡전 9 녹수청산(綠水靑山)′ 공연 포스터.(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은 오는 21~22일 증평문화회관에서 ′한국의 명곡전 9 녹수청산(綠水靑山)′ 공연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일환으로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 증평군 후원으로 국악관현악단 ′오케스트라 상상′이 꾸미는 무대로 21일 오후 7시 30분, 22일 오후 5시 각각 열린다.
공연작 ′한국의 명곡전 9 녹수청산′은 오케스트라 상상의 대표적인 레퍼토리 시즌 공연이다. 증평의 푸른 자연을 주제로 국악 관현악 명곡 중 수작을 엄선해 선보인다.
김성국 작곡의 ′춤추는 바다′와 박범훈 작곡·심민정 협연 가야금 협주곡 ′새산조′, 김대성 작곡 ′청산′, 사물놀이패 신흥의 ′신모듬′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상상′은 2008년 도내 젊은 국악인들과 유용성 지휘자를 중심으로 창단한 국악 관현악 단체다. 국악 관현악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공연 창작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