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으로 정평 난 증평′…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우수사례 벤치마킹

′교육공동체 조성 평생학습 거버넌스 체계 구축′ 사례 설명…배움의 가치로 주민 만족 성장계기 마련

충북넷 | 기사입력 2024/06/19 [14:24]

′평생학습으로 정평 난 증평′…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 우수사례 벤치마킹

′교육공동체 조성 평생학습 거버넌스 체계 구축′ 사례 설명…배움의 가치로 주민 만족 성장계기 마련

충북넷 | 입력 : 2024/06/19 [14:24]

▲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19일 증평군을 방문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충북넷 김정수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19일 증평군을 방문했다.

 

전북특별차지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14개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평생학습도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은 것이다.

 

이날 군은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한 평생학습 거버넌스 체계 구축′ 사례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평생학습 기관·민간단체, 동아리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부서이음 사업, 우수프로그램과 관·학·군 평생학습 지원, 찾아가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사람·기관·공간 네트워크를 실천하고 있다.

 

교육 분야 축제를 평생학습한마당 축제로 통합해 준비과정부터 운영, 성과보고회까지 주민 참여를 이끌어 평생교육 발전방안을 고민하는 기회로 삼았다.

 

올해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누구나, 언제, 어디서 교육의 혜택을 누리는 학습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배움의 가치로 주민이 만족하고 성장하는 우수 평생학습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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