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195회 정례회…지역 정체성·도시브랜드 구축 방안 등 군정질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조례안 등 11건 심의·의결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20 [11:11]

증평군의회 195회 정례회…지역 정체성·도시브랜드 구축 방안 등 군정질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조례안 등 11건 심의·의결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6/20 [11:11]

▲ 증평군의회 전경.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의회 195회 정례회가 20일 개회해 2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는 조례안과 21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을 심의한다.

 

24~25일은 2·3차 본회의를 각각 열어 24건의 군정 질문을 하고 26일은 4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에서 부의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주요 군정 질문은 지역 정체성·도시브랜드 구축 방안, 스마트 팜 추진현황, 가축시장 이전 대응방안, 인구 5만 구현을 위한 인구정책, 추모의 집 운영현황·공동장사시설 추진상황 등이다.

 

이동령 의장은 ″군정 질문으로 행정 전반을 점검해 원활한 군정이 되도록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건을 심사 하겠다″고 말했다.

 

정례회 처리 안건은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조례안, 참전유공자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녹생 성장 기본조례안 등이다.

 

농촌빈집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좌구산 휴양랜드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좌구산 천문대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23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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