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숙 증평군의원 대표발의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조례안′ 상임위 통과

예방계획 수립·정기적인 안부확인 등 예방…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내용 담아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20 [13:03]

홍종숙 증평군의원 대표발의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조례안′ 상임위 통과

예방계획 수립·정기적인 안부확인 등 예방…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내용 담아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6/20 [13:03]

▲ 홍종숙 증평군의원.  © 충북넷


[충북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의회 홍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조례안′이 20일 열린 195회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단절된 가구의 고립과 고독사 예방으로 개인적·사회적 피해를 방지해 군민 복지증진을 향상시키는 게 목적이다.

 

고독사 예방계획 수립, 정기적인 안부확인 등 예방 사업과 관계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홍종숙 의원은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로 고독사 가능성도 커지는 만큼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도록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26일 열리는 95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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