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친환경 농산물을 만나는 ′그린 오가닉 마켓′을 오는 23일 괴산전통시장에서 개장한다. 사진은 안내문.(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괴산군은 친환경 농산물을 만나는 ′그린 오가닉 마켓′을 오는 23일 괴산전통시장에서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괴산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도, 군의 지원을 받아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한다.
23일 괴산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주차장에서 농산물 판매와 문화공연,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먹을거리 장터가 열린다. 추후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이 들어서면 자리를 이동해 개장한다.
이정우 상인회장은 ″깨끗한 공기와 물, 친환경 농법으로 키운 작물의 판로 확보가 필요하다″며 ″그린 오가닉 마켓을 유명한 로컬 푸드 장터로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그린 오가닉 마켓은 23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7월 23일, 8월 18일, 9월 13일, 10월 13일, 11월 23일 등 6회에 걸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