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 민원과 백승범 주무관.(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음성군청 민원과 백승범 주무관이 충북도 지적·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25일 군에 따르면 워크숍은 지난 20~21일 보은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에서 공간정보 발전방향 모색과 지적 제도 개선사항 발굴 등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제출된 45건의 연구과제와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충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가 자체 평가 기준에 따라 실효성 있는 과제로 1차 심사를 거쳐 16건을 발표 과제로 선정했다.
이날 백 주무관은 ′토지분쟁 제로 도전을 위한 지적재조사 경계확인서 발급′ 사례를 발표했다.
경계확인서 발급은 경계결정 이의신청 토지 최종결정 내용을 사업완료 전 토지소유자에게 재차 인지시키고 공식 문서로 발급해 사업완료 후 발생하는 민원을 최소화하는 내용이다.
지적재조사 경계확인서 발급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 민원 발생 최소화로 행정 신뢰도를 높여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와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는 것을 설명했다.
백 주무관은 ″지적 분야 업무에서 많은 공무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