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 충북넷 |
[충북넷 김정수 기자] 국회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이 국회부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은 과거 민주당 출신 5선 국회 부의장을 배출한 곳″이라며 ″이곳에서 내리 4번 선거에서 승리하는 데는 소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는 여·야 상관없이 협력해 성과를 만들어 내는 실력 덕분″이라며 야당과 대화와 토론을 이어가는 가교 역할에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부의장에 당선되면 소통과 협상 능력을 바탕으로 야당을 협치를 이끌어내 상생의 테이블로 나오도록 하겠다″며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양당이 대화와 타협으로 합의를 도출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당리당략에 따른 부당한 정치공세와 정쟁에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정당이 국민의 눈높이에서 오직 정책만으로 민생 현안과 입법 성과를 내며 진정으로 민심을 대변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오는 27일 의원총회에서 22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후보자를 선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