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 코아루휴티스 아파트 작은 도서관이 누구나 이용하는 안전한 돌봄 공간인 ′‘코아루 행복 돌봄 나눔터′로 새롭게 단장해 지난 26일 문을 열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 코아루휴티스 아파트 작은 도서관이 누구나 이용하는 안전한 돌봄 공간인 ′‘코아루 행복 돌봄 나눔터′로 새롭게 단장해 지난 26일 문을 열었다. 9번째 증평형 행복 돌봄 나눔터다.
27일 군에 따르면 행복 돌봄 나눔터는 접근성이 좋은 작은 도서관과 마을 공동시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증평만의 특색 있는 돌봄 공간을 말한다.
이번 개소한 코아루 행복 돌봄 나눔터는 인구밀집 지역인 신도심(송산‧미암지구)에 위치해 있어 누구나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조성했다.
군은 그동안 틈새 없는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돌봄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개관을 계기로 날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로 했다. 증평형 행복 돌봄 나눔터 지원과 효율적인 관리로 이용자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증평은 인구증가 모범도시, 아동 돌봄 특화도시″라며 ″수요자 맞춤형 돌봄 정책으로 아이 낳아 기르기 걱정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