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극단 ′꼭두광대′의 ′떡보와 아리랑 다섯 고개 호랭이′ 공연이 오는 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공연 포스터.(괴산군 제공) © 충북넷 |
[충북 넷 김정수 기자] 괴산군은 오는 3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 ′꼭두광대′의 ′떡보와 아리랑 다섯 고개 호랭이′ 공연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충북문화재단이 공모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꿈꾸는 꼭두′란 이름으로 선정돼 지난해 이어 올해도 공연하는 작품이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은 지역 예술단체 창작 역량 강화와 공연장을 활성화하는 게 목적이다.
′떡보와 아리랑 다섯 고개 호랭이′는 떡보가 할머니에게 떡을 갖다 주려고 아리랑 다섯 고개를 넘으면서 다양한 호랭이를 만나는 효 이야기를 다룬 창작 판타지 탈놀이 극이다.
당일 입장료 대신 책이나 쌀과 라면을 받아 군민에게 돌려주는 문화 좀도리 나눔도 한다. 지난해는 12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