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반려동물 놀이터 다음달 1일 개장…1477㎡ 부지에 1억 투입

소·중·대형견 놀이공간으로 구분…펜스·반려인 쉼터·안내판 등 설치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28 [12:37]

증평군, 반려동물 놀이터 다음달 1일 개장…1477㎡ 부지에 1억 투입

소·중·대형견 놀이공간으로 구분…펜스·반려인 쉼터·안내판 등 설치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6/28 [12:37]

▲ 증평군이 7월 1일 보강천체육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한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증평군은 7월 1일 보강천체육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놀이터는 이재영 군수 민선 6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1477㎡ 부지에 1억원을 들여 반려동물이 뛰노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반탄교 아래 테니스장 인근으로 접근성이 좋고 증평스포츠센터 맞은편에 있어 주차 공간도 충분하다. 소·중형견과 대형견 놀이공간으로 나눴고 펜스, 반려인 쉼터, 안내판 등을 설치했다.

 

맹견을 제외한 모든 견종이 이용할 수 있다. 언제든지 이용하도록 상시 개방한다.

 

이재영 군수는 ″반려인들의 이용을 바란다″며 ″모든 사람이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안전하고 깨끗한 놀이터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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