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명작페스티벌·설성문화제 일정 확정…추진 방향·주요내용 논의

명작페스티벌, 9월 5~8일 주제 ′국가대표 음성명작′…설성문화제 9월 27~28일 주제 ′음성다움, 음성의 색을 찾다′ 결정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28 [13:51]

음성군, 명작페스티벌·설성문화제 일정 확정…추진 방향·주요내용 논의

명작페스티벌, 9월 5~8일 주제 ′국가대표 음성명작′…설성문화제 9월 27~28일 주제 ′음성다움, 음성의 색을 찾다′ 결정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6/28 [13:51]

▲ 음성군 축제추진위원회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표 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과 43회 설성문화제 추진 방향과 주요내용 등을 논의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충북 넷 김정수 기자] 음성군 축제추진위원회가 대표 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과 43회 설성문화제 일정을 확정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열어 일정을 확정하고 추진 방향과 주요내용 등을 논의했다.

 

대표 농산물 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은 9월 5일 시작해 8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국가대표 음성명작′을 주제로 열린다.

 

향토문화축제인 43회 설성문화제는 주제를 ′음성다움, 음성의 색을 찾다′로 정했다. 9월 27~28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18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와 KBS전국노래자랑과 연계한다.

 

김기명 축제추진위원장은 ″먹을거리와 볼거리 가득한 축제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음성에 대한 사랑을 품고 돌아가도록 준비 하겠다″고 했다.

 

조병옥 군수는 ″축제는 재미와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비하겠다″며 ″바가지요금이 없도록 하고 흥미와 새로운 매력을 만끽하도록 행사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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