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우윤 충북대 의학과 교수. ©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박우윤(사진) 충북대학교 의학과 교수가 지난 21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50차 대한암학회 정기총회에서 43대 대한암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 1년 간이다.
서울대에서 학·석사 및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박우윤 신임 회장은 충북대 의학과 방사선종양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충북지역암센터 소장, 방사선생명과학회 회장, 오송바이오포럼 회장, 대한방사선방어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충북대 방사광가속기융합연구소장, 대한의학물리전문인자격인증위원회(KMPCB) 회장을 맡고 있다.
박우윤 회장은 “국제적인 연구 흐름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학술교류의 장을 넓히겠다"며 "종양학 연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력연구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암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한암학회는 기초 및 임상의학자 2300여 명을 회원으로 둔 종양학을 대표하는 학회다.












